함평군, 서울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운영
함평군이 설을 맞아 서울에서 농축산물 및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까지 나흘 간 서울 관악구 현대아파트 등 4곳에서 장터를 열어 4248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날 함평축협 등 7개 농가가 참여해 한우고기, 표고버섯, 도라지, 참기름, 된장류, 송편 등 35개 품목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23~25일 사흘 간 서울 관악구청 직거래장터 등 4곳을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