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한화 3세 김동원 사장, 최근 비공개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최근 일반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로써 한화 오너 3세 모두 가정을 갖추게 됐다. 이번 혼인을 통해 한화그룹 경영체제의 안정성도 높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