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신라면·불닭 다음은 K소스? 오뚜기의 일본 공략법 오뚜기가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을 설립하고 9월부터 소스, 참기름,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군을 확대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농심과 삼양식품이 K라면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 가운데, 오뚜기는 경쟁이 치열한 라면에서 벗어나 종합 식품 포트폴리오를 내세운 차별화 전략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