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 “한내교, 주민 열망과 염원 담은 역사적 다리”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지난 2일 노원구 학여울청구아파트와 1호선 월계역사를 연결하는 한내교 개통식 행사에 참석해 “중랑천 초안산 앞 인도교는 주거공간과 월계역사를 이어주는 단순한 다리를 넘어 주민들의 열망과 염원을 담은 시대의 역사적 다리로 탄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생환 부의장은 “처음에는 중랑천 위 인도교 설치가 꿈같은 얘기라고 생각했지만 많은 분들의 요구와 응원 덕분에 한내교 설치를 추진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