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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런던서 'K-금융' 투자유치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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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런던서 'K-금융' 투자유치 총력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영국 런던 투자설명회에 참석해 한국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 의지를 전달했다. 그는 주요 금융 감독·규제 기구 수장들과 만남을 통해 글로벌 협력을 다졌다. 런던 IR 행사에서 그는 한국 자본시장의 세 가지 추진 방향으로 시장교란 대응, 금융사 지배구조 선진화, 코스닥 시장 기준 정비 등을 제시했다. 외국인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준비금 운용 수익으로 韓 재투자"···파이퍼의 '로컬 스테이블코인' 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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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준비금 운용 수익으로 韓 재투자"···파이퍼의 '로컬 스테이블코인' 모델은

스테이블코인은 테더와 서클을 중심으로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부상했으며, 한국은 정책 불확실성에 묶여 있다. 뉴프론티어랩스는 비트고와 협력해 FYUSD를 발행하며 아시아 친화적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준비금 운용 수익을 한국 국채펀드에 재투자하는 전략으로 자본유출을 억제하고, 온체인 파이낸스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로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MSCI 편입 실패가 던진 질문, 디지털자산 시장은 준비돼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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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MSCI 편입 실패가 던진 질문, 디지털자산 시장은 준비돼 있는가

한국이 12번째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실패했다. 주요 원인은 시장 접근성과 외환시장 자유화, 투자자 등록 절차 등 절차적 복잡성이다. 이는 자본시장뿐 아니라 디지털자산 시장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글로벌 자본 유입을 위해서는 제도 개선, 외국인 및 법인 참여 확대, 국제 표준인 LEI 도입 등 투자 인프라 고도화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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