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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 'MSD 출신' 김요한 전무 영입

보도자료

한국애브비, 'MSD 출신' 김요한 전무 영입

한국애브비는 지난 22일 김요한 전무를 의학부 총괄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요한 전무는 가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임상 경험을 쌓으며 전문성을 키웠으며,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한국엠에스디에서 백신, 항암제, 심혈관 및 면역질환 분야 의학부 상무를 역임했으며, 한국로슈에서 항암제 및 파이프라인 의학부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또한 한미약품에서 신약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등 의학

애브비, GPTW 주관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8위 선정

제약·바이오

애브비, GPTW 주관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8위 선정

한국애브비는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에서 발표한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200대 기업' 중 다국적 기업(MNC) 부문에서 8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개인 부문에서 강소영 대표이사는 '한국의 자부심 – CEO상'을, 박지현 이사는 'Best GPTW Specialist' 상을 각각 수상했다.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Best Workplaces in Asia™)' 선정은 GPTW가 아시아와 중동의 270만 명 이상의 직원을 대상으로

'손발바닥 농포증' 새 치료옵션 된 스카이리치···투여 편의성으로 경쟁력 ↑

제약·바이오

'손발바닥 농포증' 새 치료옵션 된 스카이리치···투여 편의성으로 경쟁력 ↑

한국애브비의 '스카이리치(리산키주맙)'가 건선에 이어 손발바닥 농포증으로도 적응증을 추가하며 한국얀센의 '트렘피어(구셀쿠맙)'와 경쟁을 앞두게 됐다. 먼저 시장에 진입한 트렘피어가 건강보험 적용을 받으며 처방을 확대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치료 옵션이 추가됐다는 점, 효과 및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 백유상 고려대 구로병원 피부과 교수는 22일 서울 안다즈 강남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의사 입장에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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