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다국적 제약사 배당 '급랭'···한국AZ '270억' 1위
주요 다국적 제약사 11곳의 2025년 배당총액은 약 811억9000만원으로 2024년 대비 63.4% 감소했다. 배당성향 역시 평균 281.5%에서 37.4%로 크게 낮아졌다. 고배당 논란의 중심이던 한국로슈·화이자·노바티스 등은 대형 배당을 멈췄고, 순이익을 넘는 배당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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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사 배당 '급랭'···한국AZ '270억' 1위
주요 다국적 제약사 11곳의 2025년 배당총액은 약 811억9000만원으로 2024년 대비 63.4% 감소했다. 배당성향 역시 평균 281.5%에서 37.4%로 크게 낮아졌다. 고배당 논란의 중심이던 한국로슈·화이자·노바티스 등은 대형 배당을 멈췄고, 순이익을 넘는 배당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만 남았다.
제약·바이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총괄에 임재윤 전무 선임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4일 자로 의학부 총괄에 임재윤 전무(Country Medical Director)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재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전무는 2019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내 항암제 부문 리드(Oncology therapeutic area Lead)로 입사해 항암 제품군의 임상, 출시, 급여, 파트너십 등의 과정에서 제품의 의학적 가치를 전달하고 아스트라제네카의 과학적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항암제 포트폴리오가 빠르게 확대되는 과정 중 타그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젯' 아시아 진출···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협력
대웅제약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손잡고 자체 개발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젯정'을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4개국에 진출시킨다. 대웅제약은 27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에서의 크레젯 라이선스아웃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삼성동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 및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 김상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