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한국씨티은행 새 수장에 김경호···임기 3년 시작
한국씨티은행은 27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김경호 현 기업금융그룹장을 신임 은행장으로 선임했다. 김경호 행장은 2001년부터 씨티은행에 합류해 다양한 기업금융 관련 요직을 거쳤으며, 서울대 경제학과와 MIT MBA를 졸업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임기는 3년이며, 전임 유명순 은행장은 6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
[총 144건 검색]
상세검색
은행
한국씨티은행 새 수장에 김경호···임기 3년 시작
한국씨티은행은 27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김경호 현 기업금융그룹장을 신임 은행장으로 선임했다. 김경호 행장은 2001년부터 씨티은행에 합류해 다양한 기업금융 관련 요직을 거쳤으며, 서울대 경제학과와 MIT MBA를 졸업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임기는 3년이며, 전임 유명순 은행장은 6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
은행
'25년 기업금융맨' 김경호, 씨티은행 차기 행장 후보로
한국씨티은행은 기업금융 전문가인 김경호 기업금융그룹장을 차기 행장 후보로 추천했다. 김 후보는 25년간 기업금융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소비자금융 철수 후 기업금융에 집중하는 씨티은행의 전략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수장으로 최종 확정되면, 김 후보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기업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다만, 전행 경영능력과 내부통제 강화가 향후 주요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은행
차기 한국씨티은행장 후보에 김경호···6년 만에 수장 교체
한국씨티은행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김경호 기업금융그룹장 부행장을 차기 행장 후보로 추천했다. 유명순 행장이 3연임에 도전하지 않으면서 6년 만에 수장이 교체될 예정이다. 김경호 후보는 씨티은행 내에서 기업금융 전문가로서 주요 고객사와 대기업금융을 담당해왔다. 김 후보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행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소비자금융 철수 후 기업금융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은행
한국씨티은행, 소수주주 지분 매입 추진···단일주주 체제로
한국씨티은행이 소수주주 지분을 매입해 단일주주 체제로 전환하는 방침을 밝혔다. 이사회는 자기주식 취득 등으로 2823명 소수주주가 보유한 약 0.02% 지분을 확보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소수주주 보호 위한 특별위원회도 설치한다.
은행
순익 껑충 뛴 외국계 은행 빅2, '지속 가능성' 시험대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이 2분기 비이자수익 증가로 나란히 순이익을 대폭 늘렸다. SC제일은행은 대출 확대로 인한 마진 하락을 비이자이익 성장으로 보완했고, 한국씨티은행은 대출 축소 대신 외환·파생상품과 유가증권 중심 비이자수익이 실적을 이끌었다. 두 은행 모두 전략 차이가 뚜렷하며, 앞으로 실적 안정성은 반복 가능한 비이자수익 확보에 달려 있다.
보도자료
한국씨티은행, 1분기 순익 1328억원···비이자이익 급증에 8년래 최대
한국씨티은행이 기업금융 중심의 비이자수익 확대와 외환·파생상품, 자본시장 수익 증가로 1분기 순이익 1328억원을 기록해 8년 만에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소비자금융 축소로 대출은 감소했으나, 기업금융 부문 성장과 대손비용 환입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은행
한국씨티은행, 주총서 사외이사 재선임···1537억원 배당 결정
한국씨티은행이 제4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민성기, 김민희 사외이사를 1년 연임하고, 구본성 연구위원을 새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2025년 기준 총수익은 1조419억원, 당기순이익은 3074억원이었으며, 배당금은 주당 483원(총 1537억원)으로 결정됐다. BIS 자기자본비율은 31.76%를 기록했다.
은행
이자이익 줄고 비이자이익 성장···외국계은행 실적 변화 뚜렷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이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SC제일은행은 소매금융과 기업금융을 아우르는 균형 전략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한 반면, 한국씨티은행은 소매금융 철수 후 기업금융 재편에도 이자수익이 급감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비이자이익은 양사 모두 상승했다.
은행
한국씨티은행 전산장애 발생···정상 복구 완료
한국씨티은행에서 16일 전산장애가 발생했으나 다시 정상 복구됐다. 한국씨티은행은 이날 오후 3시께 공지를 통해 "전산 장애로 일부 은행 거래가 중단됐으나 현재는 복구 완료돼 모든 거래가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국씨티은행 전산시스템 장애가 발생했고 자동이체 등 일부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불편을 겪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은행
비이자 부문 선방한 외국계銀···'소매금융'서 엇갈린 성장법
한국씨티은행과 SC제일은행이 2분기 당기순이익은 감소했으나, 비이자수익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한국씨티은행은 소매금융 철수 및 기업금융 강화 전략으로 비이자수익이 이자수익을 앞섰고, SC제일은행은 주담대 등 가계대출 중심 영업으로 수익성에 어려움을 겪었다. 두 은행은 상반기 실적과 향후 성장전략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