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나은행, '하나골드신탁' 확대 개편···"고객 니즈 반영"
하나은행이 하나골드신탁(운용) 상품을 개편해 귀금속의 운용 범위와 수익성을 높였다. 기존 24K 순금에서 18K·14K 주얼리까지 가입 대상을 확대하고, 수익률도 1.5%에서 1.7%로 상향했다. 상품 가입이 가능한 영업점 수도 180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금거래소와 협업해 표준 금 자산으로 바꾸는 정밀 감정을 진행하며, 만기 후 신규 골드바와 현금 이자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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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하나골드신탁' 확대 개편···"고객 니즈 반영"
하나은행이 하나골드신탁(운용) 상품을 개편해 귀금속의 운용 범위와 수익성을 높였다. 기존 24K 순금에서 18K·14K 주얼리까지 가입 대상을 확대하고, 수익률도 1.5%에서 1.7%로 상향했다. 상품 가입이 가능한 영업점 수도 180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금거래소와 협업해 표준 금 자산으로 바꾸는 정밀 감정을 진행하며, 만기 후 신규 골드바와 현금 이자를 제공한다.
금융일반
금·은 몸값 치솟자 은행들 보유 골드·실버바 품귀
금·은 가격 인상으로 시중은행에서 골드바와 실버바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금거래소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1kg짜리 실버바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이날 우리은행에 통보했다. 앞서 한국조폐공사도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37.5g, 100g, 375g, 500g, 1kg 등 골드바 전 제품 공급을 중단한 상태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에서는 현재 금거래소의 1kg짜리 골드바만 구매할 수 있다. 다른 은행도 비슷한 상황이다. KB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