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기업혁신지원 민관협의체' 대화 나누는 류진·김기문 회장
(왼쪽)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6단체장 간담회 겸 기업혁신지원 민관협의체'에서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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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기업혁신지원 민관협의체' 대화 나누는 류진·김기문 회장
(왼쪽)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6단체장 간담회 겸 기업혁신지원 민관협의체'에서 대화하고 있다.
재계
[신년사]류진 한경협 회장 "저성장 터널 아직···뉴 K-인더스트리로 돌파해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미국 관세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조선·반도체 등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한국경제의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저성장과 내수 부진, 중국의 추월 등 구조적 위기에 대응해 AI 등 신성장 분야와 글로벌 공급망에서 민관 협력을 통한 미래 전략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 컷
[한 컷]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 "PECC가 앞으로도 APEC의 핵심 싱크탱크"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제32차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총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한국경제인협회(FKI)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지난 1980년 설립된 'PECC'는 정부·산업계·학계를 아우르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책 싱크탱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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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한·미 통상 현안 전문가 좌담회' 개회사 밝히는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한·미 통상 현안 전문가 좌담회:진화하는 한미 경제 동맹:관세를 넘어 기술 및 산업협력으로'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좌담회는 △미국에서 바라본 '한미 신(新) 통상협상' 평가 및 향후 한미 경제동맹 전망 △한미 新통상협상, 앞으로 한국 정부와 산업계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등을 주제로 논의한다.
한 컷
[한 컷]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 "관세를 넘어 한미 간 산업협력으로 진화해야"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한·미 통상 현안 전문가 좌담회:진화하는 한미 경제 동맹:관세를 넘어 기술 및 산업협력으로'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좌담회는 △미국에서 바라본 '한미 신(新) 통상협상' 평가 및 향후 한미 경제동맹 전망 △한미 新통상협상, 앞으로 한국 정부와 산업계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등을 주제로 논의한다.
인사·부음
[부음]김봉만(한국경제인협회 국제본부장)씨 모친상
▲ 임정남씨 별세, 김봉만(한국경제인협회 국제본부장)·김동현(자영업)씨 모친상, 이소영·안은화씨 시모상 = 27일, 경남 고성군 고성영락병원장례식장 3층 특3호실, 발인 29일 오전 6시30분. 055-672-4444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트럼프 2기 행정부 대응 위해 세미나 연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제인협회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트럼프 2.0 시대 개막 100시간과 한국 경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과 정철 한국경제인협회 연구총괄대표 겸 한국경제연구원 원장, 김수동 산업연구원 단장 등이 배석했다.
한 컷
[한 컷]참석자와 악수 나누는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
(왼쪽)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트럼프 2.0 시대 개막 100시간과 한국 경제 세미나에서 참석자와 악수를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트럼프 2.0 개막에 따른 대한민국 정책 전망 및 산업 대응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일반
"2월도 어렵다" 기업경기 전망 35개월 연속 부진
주요 기업이 2월에도 우호적이지 않은 경영환경이 계속될 것이란 진단을 내놨다. 22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해 내달 전망치를 87.0로 내다봤다. 기업들의 BSI 전망치가 100을 밑돈 것은 지난 2022년 4월 이후 2년 11개월째다. 지난 1월에 이어 역대 최장기 연속 부진을 경신했다. BSI는 100보다 높으면 전월보다 경기가 호전될 것을 전망하고, 100보다 낮으면 전월 대비 경기가 악화될 것을
재계
'트럼프 리스크' 대비···류진 한경협 회장 "변화의 파도 넘어야"
산업 분야 공급망 협력, 배터리 및 반도체 등 핵심 첨단산업 협력을 공고화하기 위해 한미 경제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1일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미국상공회의소(이하 미상의)에서 '제35차 한미재계회의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 대선이 치러진 지 한 달 만에 개최된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인해 5년 만에 미국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는 ▲혁신 촉진 및 주요 신흥기술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