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르포]"축구장 21개 규모"···LGU+ '파주AIDC' 건설 현장 가보니
LG유플러스가 경기도 파주에 15만㎡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AIDC)를 건설 중이다. 이 센터는 200MW 전력 공급이 확정된 수도권 유일의 시설로, 공기냉각과 액체냉각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가 특징이다. 표준 모듈형 공법과 임대 완료 등으로 경쟁력을 높였으며,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대한민국 데이터센터 산업의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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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축구장 21개 규모"···LGU+ '파주AIDC' 건설 현장 가보니
LG유플러스가 경기도 파주에 15만㎡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AIDC)를 건설 중이다. 이 센터는 200MW 전력 공급이 확정된 수도권 유일의 시설로, 공기냉각과 액체냉각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가 특징이다. 표준 모듈형 공법과 임대 완료 등으로 경쟁력을 높였으며,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대한민국 데이터센터 산업의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전기·전자
최태원 '4차 퀀텀 점프' 선언···SK, 울산에 'AI 데이터센터' 구축
SK그룹이 울산에 국내 최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공식화했다. 최태원 회장이 주도하는 이번 사업은 ICT, 반도체, 에너지 등 핵심 역량을 결집해 2030년까지 82조원을 투자한다는 전략이다. AWS와의 협업을 통한 하이퍼스케일 인프라로 AI·클라우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규모 고용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삼성전기-AMD,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기판 공급 협력
삼성전기가 AMD에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기판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장 조사 기관 프리스마크에 따르면 반도체 기판 시장은 2024년 15조2000억원에서 2028년 20조원으로 연평균 약 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기는 FCBGA에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 확보 및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해 1조9000억원이라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삼성전기와 AMD는 협력을 통해 하나의 기판에 여러 반도체 칩을 통합하는 고난도 기술을 구현했
ICT일반
KT ‘하이퍼스케일 AI’ 출시, R&D 인프라·컨설팅 통합 제공
KT가 고가의 인공지능 연구개발 인프라를 저렴하게 빌려 쓸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고가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활용하지 않고 지능형처리장치(IPU)를 활용, 가격을 낮추고 성능을 높였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메가존클라우드와 협력, 컨설팅도 제공한다. KT는 인공지능 연구 및 상용화 인프라 환경과 운영 컨설팅을 지원하는 하이퍼스케일 인공지능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KT의 하이퍼스케일 인공지능 서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