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발행어음으로 모험자본 늘린다 하나증권이 첫 자체 발행어음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하며 모험자본 공급과 산업 생태계 지원에 나섰다. 수시형과 약정형 더해 특판상품은 최대 연 3.6% 금리를 제공한다. 조달 자금은 중소·중견기업의 단계별 성장 지원과 혁신 산업 투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