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단독]'두 지붕 한 살림' 농협 유통계열사···소매유통 혁신 TF 가동
농협이 누적 적자 해소를 위해 유통 계열사인 농협유통과 농협하나로유통의 합병을 추진한다. 작년 두 회사는 69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내부 논의와 TF 구성을 거쳐 내년을 목표로 구체적인 절차를 검토 중이다. 합병을 통해 조직 개편, 효율화, 점포 및 인력 운용 최적화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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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두 지붕 한 살림' 농협 유통계열사···소매유통 혁신 TF 가동
농협이 누적 적자 해소를 위해 유통 계열사인 농협유통과 농협하나로유통의 합병을 추진한다. 작년 두 회사는 69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내부 논의와 TF 구성을 거쳐 내년을 목표로 구체적인 절차를 검토 중이다. 합병을 통해 조직 개편, 효율화, 점포 및 인력 운용 최적화를 모색한다.
농협 광주본부, 추석맞이 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김일수)는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개장을 위해 광주관내 14개 지역농협·광주축협·하나로유통(호남지사) 판매사업 담당자들과 함께 지난 8월 30일 지역본부회의실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개장업무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에서는 광주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과 추석선물용 과일선물세트, 한우선물세트, 제수용품 및 농협목우촌 선물세트 등을 유통단계를 축소하여 추석맞이 특별장터에서 시중가보다 최고 20~30%까지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