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아농협, 첨단북부지점·하나로미니 개점
광주비아농협(조합장 박흥식)은 지난 21일 편의형 마트를 포함한 복합형 금융서비스 점포 “첨단북부지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광산구 쌍암동 기존 “임방울로지점”을 이전하여 6개월 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약 66평 규모의 금융점포와 약 37평 규모의「하나로미니」를 동시에 개점했다. 「하나로미니」에서는 광주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작은 규모의 로컬푸드직매장도 위치하고 있다. 광주비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