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토큰증권 시장 열리는데 매대는 텅텅···비금전신탁 입법 지연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비금전재산을 신탁하고 수익증권을 발행할 수 있게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조각투자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동산, 저작권, 미술품 등의 비금전신탁 기반 상품 공급이 지연되면서 관련 플랫폼과 신탁사, 증권사들이 사업 지속성 위기에 직면해 있다. 업계는 입법 지연이 혁신금융서비스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