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수주고는 '풍년', 플랜트·주택 실적 '찜찜'
GS건설이 2025년 신규 수주 목표 초과 달성이 유력하지만, 주력인 주택 분양 실적 부진과 플랜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연으로 단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사업 외형 위축과 플랜트 사업 이연이 장기화되며 실적 개선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GS건설 수주고는 '풍년', 플랜트·주택 실적 '찜찜'
GS건설이 2025년 신규 수주 목표 초과 달성이 유력하지만, 주력인 주택 분양 실적 부진과 플랜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연으로 단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사업 외형 위축과 플랜트 사업 이연이 장기화되며 실적 개선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건설사
상반기 숨 고른 삼성E&A, 중동발 메가딜 '반격 태세'
삼성E&A는 상반기 비화공 사업 부진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5.7%, 28.4% 감소했다. 하반기 사우디 파딜리 가스 플랜트, 삼성전자 평택공장 등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 반영되며 실적 회복이 예상되고, 추가 신규 수주와 연간 영업이익 7천억 달성 목표를 내세웠다.
1~3분기 해외플랜트 수주 462억달러···전년比 22.7% ↑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플랜트산업협회에 따르면 올 3분기까지 해외플랜트 수주는 전년동기 대비 22.7%가 증가한 462억달러를 기록했다.이는 세계경기 회복지연으로 상반기까지 수주가 다소 주춤했으나 3분기에 증가세로 전환한 것이다.산업부는 아시아, 아프리카 시장과 석유·가스(Oil&Gas), 발전·담수 플랜트가 수주 증가세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아시아 지역은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수주가 활발해졌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