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동아제약 "해외여행으로 예민해진 장 관리 '프로븐 트래블'"
이맘 때 쯤이면 민감해진 장 컨디션으로 속앓이를 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낯선 외국 식재료나 수질이 낮은 물을 섭취하다가 복통·설사 등 배탈 증상이 찾아오는 터다. 여행지에서 증상이 나타나면 계획했던 여행 일정이 무너지는 것은 물론 원활한 일상으로의 복귀도 어려워진다. 몸속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이 무너지면서 면역력도 떨어져 다가올 환절기 건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크다. 뒤늦은 휴가를 앞두고 있거나 이제 막 여행을 마친 상태라면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