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40조 시대' 연 K-방산, 올해도 폭풍성장 예고
국내 K-방산 빅4가 2023년 폴란드와 중동 등 대형 수출 납품에 힘입어 합산 매출 40조원, 영업이익 4조원을 돌파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은 해외 대형 계약 본격 납품으로 실적이 급증했고, 추가 MRO·부품 계약 및 현지 공급망 진출이 향후 성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EU의 방산정책 변화로 현지화 전략의 중요성도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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