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점포수 보다 생산성 챙겼더니···편의점 4사 1인당 영업익 67%↑ 편의점 4사가 출점 경쟁을 줄이고 수익성 강화에 주력하면서 상반기 직원 1인당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했다. CU와 GS25는 1인당 영업이익이 3000만원대를 기록하며 생산성 개선을 이끌었으나,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는 여전히 영업손실을 나타냈다. 점포 효율화와 상품 구성 개선이 업체별 실적을 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