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슈퍼카도 '다차종 시대'···페라리코리아, 공격적 라인업 확장
페라리코리아가 공격적인 신차 투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럭셔리 슈퍼카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으로 국내 라인업 확대에 적극 나서며 존재감 키우기에 힘을 싣고 있다. 업계에서는 한국 시장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출시와 국내 도입 간격도 눈에 띄게 짧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페라리코리아는 13일 서울 반포 전시장에서 프라이빗 뷰 행사를 열고 신형 '849 테스타로사 스파이더'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1월 공개된 쿠페 모델에 이어 약 6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