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개인정보 유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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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받으려면 재가입?"...티빙 '정보유출 보상' 설왕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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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받으려면 재가입?"...티빙 '정보유출 보상' 설왕설래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보상안을 내놨지만 실효성 논란으로 다시 한번 도마에 올랐다. 1인당 약 2만원 상당이라고 내세웠으나, 현금이 아니라 프리미엄급 시청환경 업그레이드와 티빙 포인트, 쿠폰 등 '체감가치'를 합산한 금액이서다. 보상안에는 티빙 서비스 이용을 전제로 한 혜택이 상당 부분 포함된 데다 신청 기간도 24일에 불과하다. 특히 티빙을 탈퇴한 고객도 보상을 받으려면 다시 가입해야 하는

티빙 정보유출 실제 규모는···3954만개 계정·소스코드까지 털렸다

보도자료

티빙 정보유출 실제 규모는···3954만개 계정·소스코드까지 털렸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의 침해사고로 이용자 계정 3954만개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현재 로그인이 가능한 활성화 계정은 2206만개였다. 소스코드가 포함된 개발 프로젝트 361건도 외부로 유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티빙 침해사고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의 이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단은 티빙 데이터베이스(DB) 및 관련 로그를 분석한 결과 활성화 계정 2206만개, 비활성화 계정 1737만개, 테스트 계정 11만

최주희號 티빙, 성장 드라이브에 묻힌 '보안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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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희號 티빙, 성장 드라이브에 묻힌 '보안 경고음'

토종 OTT 티빙이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가운데, 최근 2년간 정보보호 투자를 줄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주희 대표 취임 이후 IT·보안 관련 예산이 축소되었으며, KBO 프로야구 중계권 확보 등 콘텐츠 경쟁에 집중하면서 가입자 수는 급증했다. 하지만 정보보호를 소홀히 했다는 지적과 함께 정부 및 관계기관 조사가 진행 중이다.

티빙, 고객 개인정보 유출···"피해 구제 절차, 추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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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고객 개인정보 유출···"피해 구제 절차, 추후 안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이 비인가 접근으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유출된 항목은 회원 ID, 성명,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이메일 등으로, 주민등록번호와 결제 관련 정보는 유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티빙은 피해 예방을 위해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하며, 추가 안내와 고객지원 센터 운영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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