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단일 매장 한계 넘는다··· 외식업계, 특수상권 컨세션 집중 외식업계가 도심 임대료 부담과 배달 소비 확산에 대응해 특수상권 컨세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GRS, CJ프레시웨이, 아워홈 등 대형사가 공항·병원·터미널 등에서 복수 브랜드를 운영하며 매출을 크게 늘렸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 확장에 중소 프랜차이즈에는 진입장벽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