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다음 달부터 특사경 조사 단계 직접 수사···이찬진 "밥값 할 것" 금융감독원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해 특사경이 조사 단계부터 직접 수사할 수 있는 체계를 4월부터 도입한다. 내부·외부 수사심의 등 통제 장치를 마련하고, 투자자 보호와 안내 체계 강화를 추진한다. 레버리지 투자와 빚투에 대한 경계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