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두 달 새 신제품 2종"···오뚜기의 속도전 전략 오뚜기가 신제품 '로열 라면' 출시로 라면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농심과 삼양식품의 양강구도 속에서 오뚜기는 트렌드에 맞춘 제품으로 차별화에 나섰다. 진밀면에 이어 SNS에서 유행한 K-로제 스타일 볶음면 레시피를 반영한 로열라면 출시로 젊은 소비자를 공략하며, 경쟁사와의 격차를 줄이고자 공격적 신제품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