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은 참여 아고라, 실거래 30건 처리···결제 평균 1분 20초 한국은행과 KB국민은행 등이 참여한 프로젝트 아고라에서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과 은행예금을 활용, 6개 통화·총 80만스위스프랑 규모로 30건의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했다. 지급 개시부터 결제까지 평균 1분20초가 소요됐으며, 은행 간 원화 이체 및 엔화 지급결제도 성공적으로 검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