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한화 김동관, 한화솔루션 유증 참여···책임경영 힘 싣는다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이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2만3153주를 주당 2만2100원에 취득했다. 이번 증자에는 최대주주 ㈜한화와 주요 경영진도 동참했다. 신주 발행으로 주주가치 희석 부담을 나누고, 조달 자금은 미국 태양광 생산기지 투자와 재무구조 개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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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한화 김동관, 한화솔루션 유증 참여···책임경영 힘 싣는다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이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2만3153주를 주당 2만2100원에 취득했다. 이번 증자에는 최대주주 ㈜한화와 주요 경영진도 동참했다. 신주 발행으로 주주가치 희석 부담을 나누고, 조달 자금은 미국 태양광 생산기지 투자와 재무구조 개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에너지·화학
한화솔루션, 1.7조 유증 본궤도···금감원 심사 통과로 자금조달 착수
한화솔루션이 1조7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금융감독원 심사 마무리 후 본격 추진한다. 자금은 차세대 태양광 기술 투자와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된다. 증권신고서 세 차례 수정 끝에 금감원의 요구를 반영해 최종 승인을 얻었으며, 7월 청약과 8월 신주 상장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에너지·화학
한화솔루션, 유증 또 줄였다···'빚' 대신 미래 투자 택한 승부수
한화솔루션이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와 시장 반발에 따라 유상증자 규모를 1조7000억원으로 축소했다. 단기 채무 상환 자금은 줄이되, 9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태양광 투자 계획은 유지한다. 부족한 자금 1000억원은 미국 벤처펀드 매각으로 충당하며, 신주 배정 비율을 낮춰 소액주주 부담을 완화했다. 주주가치 보호와 미래 사업 경쟁력 확보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