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쇳물도 밈이 된다'···현대제철, 딱딱함 벗고 SNS 실험 현대제철이 SNS를 통해 철강업의 경직된 이미지를 벗고 유머와 캐릭터 등 친근한 콘텐츠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업계 성장 정체와 환경 규제 등 위기 속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립하는 전략이다. 다만 전통 제조업 신뢰성과의 균형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