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네이버, 1분기 영업익 5418억···광고·커머스 성장에 사상 최대
네이버가 광고와 커머스 등 주요 사업부문의 성장세로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네이버는 지난 1분기 매출 3조2411억원, 영업이익 541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잠정 공시했다. 각각 전년 대비 16.3%, 7.2% 증가한 수치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네이버 플랫폼 1조 8398억원 ▲파이낸셜 플랫폼 4597억원 ▲글로벌 도전 9416억원이다. 네이버는 핵심 사업 및 신규 사업 기회를 명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올해 1분기부터 매출 구분을 변경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