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카카오, 3분기 영업익 2403억원 전년比 7%↑···톡비즈·모빌리티 쌍끌이
카카오가 올해 3분기 플랫폼 사업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광고와 커머스, 모빌리티·페이 사업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외형 확대를 이끌었다. 반면 콘텐츠 부문은 뮤직과 스토리 매출 감소로 부진했다. 카카오는 12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카나나 스페이스'의 파일럿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AI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카카오는 K-IFRS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2조8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