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릴리 협업 논란에···최호일 펩트론 대표, 1만주 장내 매수 최호일 펩트론 대표이사는 자사주 1만주를 장내 매수해 보유지분을 167만6662주, 지분율 7.19%로 늘렸다. 이는 일라이 릴리와의 공동연구 대상을 둘러싼 시장 혼선 속에서 회사와 대표가 연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직접적으로 알리기 위한 조치이다. 연구 대상 물질은 계약상 비공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