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6]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韓 공정성·생산성 뛰어나···中에 안 밀려"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중국과 기술 및 원가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한국 배터리 기술력이 유럽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 강조했다. 헝가리 생산기지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정부 지원을 통한 원료·차세대 기술 개발 필요성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