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기차 이어 충전기도 온다···BYD, '플래시차징' 국내 출원
BYD가 국내에서 전기차 충전 사업 진출을 위한 플래시차징 관련 상표를 잇따라 출원했다. 플래시차징은 최대 1500kW 출력을 자랑하는 초급속 충전 기술로, 세차·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도 아우른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BYD가 전기차 판매를 넘어 충전 인프라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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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이어 충전기도 온다···BYD, '플래시차징' 국내 출원
BYD가 국내에서 전기차 충전 사업 진출을 위한 플래시차징 관련 상표를 잇따라 출원했다. 플래시차징은 최대 1500kW 출력을 자랑하는 초급속 충전 기술로, 세차·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도 아우른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BYD가 전기차 판매를 넘어 충전 인프라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할지 주목된다.
전기·전자
'전기차 급속 충전' SK시그넷, 희망퇴직 접수
SK그룹의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 SK시그넷이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이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상적인 인력 재배치로, 전기차 캐즘 여파로 인한 실적 부진을 극복하려는 전략이다. SK시그넷은 미국 전기차 충전기 시장에서 테슬라를 넘어서며 1위에 오른 바 있다.
에너지·화학
SK시그넷, 美 공장 준공···年 1만기 생산능력 확보
SK시그넷이 400kW급 초급속 충전기 양산을 시작한다. 7일 SK시그넷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플라노(Plano)시에 위치한 생산 공장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텍사스 공장(SSMT)은 연간 총 1만기 생산이 가능한 규모로 7월부터 생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SK시그넷은 SK㈜가 지난 2021년 약 2900억원을 투자해 인수한 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로 미국 초급속 충전기(350kW급 이상)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준공식에 참석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