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역 주변 원도심 주민, ‘별밤아래 푸드트럭’ 연장운영
전북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난 11월에 진행된 청년푸드트럭 ‘별밤아래’가 큰 인기를 모은 가운데 12월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별밤아래 푸드트럭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푸드트럭 별밤아래는 2017년 도시 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도시재생 주민공동협의체와 중앙상가 번영회는 시민들의 호응이 좋았으나 행사 기간이 너무 짧아 아쉽다는 다수의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