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호석유화학그룹,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금호석유화학그룹과 계열사 5곳이 기후테크 기업 땡스카본과 협력해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 인근 농경지에 철새 서식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3년간 2억6000만원이 투자되며, 무논 방식으로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무인 센서카메라로 변화 관찰 및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 지역 농민 및 임직원 참여로 생태계 보전과 ESG 경영에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