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미사일이 없다"는 美···한국 방산, '부품'으로 뚫는다
우크라이나와 중동 분쟁으로 미사일 재고가 급감하자 미국이 패트리어트·사드 등 요격미사일 생산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생산능력 증대는 완제품뿐만 아니라 고체로켓모터 등 핵심 부품 공급망까지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 방산업계는 미국 방산업체와의 공동개발, 부품 공급을 통해 미국 미사일 공급망에 진입하고 있으며, 한편 중동의 다층방공망 구축에 따라 천궁-Ⅱ 등 방공체계의 수출 기회도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