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카드, 자동차 할부채권 첫 유동화···1670억 조달
롯데카드가 자동차 할부금융 채권을 활용해 167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며 첫 유동화에 성공했다. 이번 유동화는 자동차 할부금융 자산의 성장세에 힘입어 이루어졌으며,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우리은행과 협력해 ABCP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을 시도했다. 약정된 ABCP는 42개월 만기로 운영되며,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A1(sf) 등급을 받았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