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외국인, 12월 국내 주식·채권에 지갑 열었다···9조원대 순투자 외국인은 2025년 12월 한국 증시에서 주식과 채권을 합산해 9조원 넘는 순투자를 기록했다. 주식 투자자들은 한 달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으며, 채권 역시 장기물을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유럽과 미주시장 투자자가 주도했고, 외국인 보유액과 비중 모두 크게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