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소주 대신 복분자 섞는다"···하이트진로, 제로 복분자 출사표 하이트진로가 젊은층의 믹솔로지 트렌드와 제로슈거 수요에 맞춰 복분자주 라인업을 재편한다. 10년 숙성 원액과 제로슈거 방식을 도입한 '진로 복분자'를 한정 판매하며, 복소사 문화 반영한 '복소사 키트'도 출시 예정이다. 신제품은 12도 알코올 도수 300mL 병형으로 주요 음식점과 주점에서 제공, MZ세대의 혼술·홈술 트렌드에 부응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