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전 직원 '프로'로 통일 롯데칠성음료가 8월부터 직무 기반 인사제도를 도입해 전 직원 호칭을 '프로'로 통일한다. 기존 사원·대리·책임·수석 등 4단계 직급을 폐지하고, 성과와 직무 중심으로 평가·보상 체계를 전환한다. 직무 체계는 39개에서 51개로 확대되고, 개인 역량 및 기여도가 인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