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새마을금고, 금융 넘어 지역문제 해결까지...'지역 밀착' 역할 확대
새마을금고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금융·생활 기반이 약화되는 지역에서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비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전국 3198개 점포망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문화시설,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1953억원을 투입했다. 2030년까지 사회공헌 규모를 70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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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마을금고, 금융 넘어 지역문제 해결까지...'지역 밀착' 역할 확대
새마을금고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금융·생활 기반이 약화되는 지역에서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비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전국 3198개 점포망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문화시설,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1953억원을 투입했다. 2030년까지 사회공헌 규모를 70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신협, 고창 해상풍력에 1000억원 규모 금융지원
신협중앙회가 전북 고창 해상풍력발전사업에 1000억원 규모의 연계대출을 지원하며 지역 상생 금융에 나선다. 우리은행, 동촌풍력발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자금이 재생에너지 인프라에 투입돼 지역경제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고창 해상풍력발전은 76.2MW 규모로, 사업 안정성과 장기 공급계약이 체결됐다.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거제와 울산에 누가 어떻게 돈을 쓰게 할 것인가?
울산에 다녀왔다. 울산의 조선업 생산직 인력 중 3만 명가량을 담당하는 협력사 노동자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싶어서다. 2022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파업 이후 원청이 협력사의 임가공 도급에 대해 지불하는 기성은 지속적으로 인상해 왔지만, 여전히 협력사의 상용공(업체 정규직) 노동자들을 붙들기는 어렵다고 한다. 지역에서는 소비가 위축되어 큰일이라고 한다. 실제로 현대백화점 1호점이자 압구정 본점 개점 전까지 사실상 본점 역할을 했던
중공업·방산
HJ중공업, 군산조선소 품는다···대형 상선 시장 재도전
HJ중공업의 최대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인수에 나서면서 생산 체계 확장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군산조선소는 대형 선박 건조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며, 영도조선소의 한계 보완과 수주 경쟁력 강화,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산업·지역 전반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보도자료
하나금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50억 규모 '하나 On, 청년 On' 가동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소상공인의 정착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하나 On, 청년 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올해부터 2029년까지 50억원을 투입해 전국 60개 지역상권 내 4000여 곳의 사업장을 발굴·육성하며, 실무 역량강화 교육, 상권 활성화 자금, 통합 홍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금융일반
새마을금고 "2030년까지 보증 재원 출연 통해 대출 1조4000억 확대"
새마을금고가 '2030 비전'을 선포하고 포용금융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금융취약계층 대출을 1조4000억 원까지 확대하고, 청년 창업·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연대금융을 강화한다. 건전성 관리, 민주적 협동조합 운영, 지역상생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은행
백종일 전북은행장 퇴임···"새로운 도전 응원"
전북은행은 백종일 은행장의 퇴임식을 열었다. 백 행장은 3년간의 재임 기간 동안 금융 전문성과 혁신적 경영으로 전북은행의 성장과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지역경제 활성화,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수익원 다각화 등을 통해 상생경영과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금융일반
금융위, 지방금융 공급 120조원까지 확대···"수도권 쏠림 해소 총력"
금융위원회가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혁신을 위해 '지방우대 금융'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 정책금융 공급의 지방 비중을 2028년까지 45%로 확대하고, 지방 맞춤형 상품 강화, 민간금융 규제완화, 인프라 확충 등으로 지역기업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에 나선다.
금융일반
BNK금융, 지역경제에 3조7000억원 금융 공급···3대 전략 추진
BNK금융그룹이 지역경제의 회복과 지속 성장을 위해 총 3조7000억원 규모의 금융을 공급한다.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책임금융 등 3대 전략을 중점 추진하며, 벤처투자 및 본사 이전, 혁신기업 지원 등 다양한 방안으로 장기 침체된 부울경 지역경제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
건설사
대우건설, 홍천양수발전소 토건 사업 맡는다
대우건설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경쟁사를 제치고 홍천양수발전소 1·2호기 토목건축공사 시공사로 선정됐다. 18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홍천양수발전소 1·2호기 토건 공사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대우건설 공동수급체가 낙찰자로 선정됐다. 낙찰가는 6155억원이다. 이번 입찰에는 대우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 등 3개 사가 최종 참여했다. 발주처인 한수원 측은 "입찰자의 공사 수행능력, 시공계획 및 입찰가격 등을 종합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