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美 품목허가 속도 내는데···국내선 '2심 장기전' 돌입 네이처셀의 중증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이 미국 FDA 품목허가를 위해 pre-BLA 미팅 신청을 완료하며 신속심사 지정(RMAT, 혁신치료제) 등에 힘입어 승인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반면 국내에서는 식약처의 항소로 허가 절차가 장기화되며 알앤엘재생의학연구소와의 2심 재판이 예고돼 향후 일정이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