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포스트 베트남 찾는다"···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서 중앙아시아 영토 확장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수자원과 환경 인프라 분야로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미네랄 비료 플랜트 이후 중앙아시아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하며, 정원주 회장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지 일감을 더욱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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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베트남 찾는다"···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서 중앙아시아 영토 확장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수자원과 환경 인프라 분야로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미네랄 비료 플랜트 이후 중앙아시아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하며, 정원주 회장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지 일감을 더욱 확보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우즈벡 사절단 만난 진옥동 회장 "성장 잠재력 주목···상생 협력 지속 추진"
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회장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잠시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를 비롯한 사절단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금융 협력 및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사절단은 한국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 확대와 양국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이번 방한을 추진했다. 특히 이날 오전 개최된 '한-우즈벡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도 참석해 한국무역협회장, 기획재정부 제1차관 및 현지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