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한화금융 '디지털 거점' 아부다비 찍은 이유 한화금융이 아부다비를 거점으로 중동 금융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아부다비 투자포럼에서 ADIO 및 ADG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금융 생태계 조성과 금융시장 연결을 추진한다. 한화생명은 2024년 아부다비에 주재사무소 설립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디지털 금융 혁신과 해외 사업 영역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