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위, 중동상황 나프타 수입 관련 금융권 공동 지원체계 마련 금융위원회가 중동상황에 따른 나프타 가격 급등에 대응해 금융권과 공동으로 나프타 수입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수입신용장(L/C) 한도 확대, 간이실사 도입, 무역보험 지원 등을 통해 석유화학기업 자금 지원 절차를 대폭 단축한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금융지원 담당자의 면책조항을 적용해 적극적 지원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