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中 코로나 재확산에 K바이오 수혜론···한미 '제한적', 진단주는 '글쎄' 중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이 이어지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현지 생산·판매망과 호흡기 의약품을 보유한 한미약품의 북경한미만이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 진단키트·치료제 관련 기업들은 중국 내 조달 계약 소식이 없어, 테마성 기대보다 실질 지표를 주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