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형건설사 영업익 40% 늘었지만···플랜트 부진·주택 매출 감소는 부담
대형 상장 건설사들이 주택 이익률 상승 덕에 3분기 영업이익을 72.4% 증가시켰으나, 플랜트 부문은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공기 지연 및 원가율 증가로 실적에 악영향을 미쳤고, 주택 착공이 줄어들면서 매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서울 정비사업 등을 통해 매출 공백을 메우려 하나, 플랜트와 주택 원가 관리가 내년 실적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