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힘 빠진 4대 금융지주株···'금통위·3Q 실적'에 반등 달렸다
10월 들어 4대 금융지주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와 3분기 실적 발표가 반등의 기회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 금리 경로와 이자 수익성 회복 여부, 그리고 주주환원 계획이 주가 회복의 핵심 요인이다. 특히 순이자마진 관리와 자본 배분에 따라 4분기 이후 이익 전망이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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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빠진 4대 금융지주株···'금통위·3Q 실적'에 반등 달렸다
10월 들어 4대 금융지주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와 3분기 실적 발표가 반등의 기회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 금리 경로와 이자 수익성 회복 여부, 그리고 주주환원 계획이 주가 회복의 핵심 요인이다. 특히 순이자마진 관리와 자본 배분에 따라 4분기 이후 이익 전망이 결정될 전망이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영업익 2조원 시대 개막···"커머스·검색 AI 사업 확대"
네이버가 인공지능(AI) 고도화와 쇼핑 등 커머스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썼다. 올해 역시 쇼핑과 검색 영역에 AI 기능을 확대해 성장세를 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6일 네이버는 2025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조350억원, 2조20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2.1%, 11.6% 증가했다. 4분기 매출은 3조1951억원, 영업이익은 6106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7%, 12.7% 늘었다. 작년 성적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