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IMA, 법인 자금 '파깅처'로 부상···'연 4%·원금 지급' 이면의 리스크
종합투자계좌(IMA)에 법인 자금 유입이 급증하며 시장 구조가 변하고 있다. 연 4% 기준수익률과 증권사 신용 기반의 원금지급 구조가 매력을 더하지만, 예금자보호 미적용·만기 불일치로 인한 유동성 리스크 등 투자 위험이 지적된다. 제도적 보완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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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IMA, 법인 자금 '파깅처'로 부상···'연 4%·원금 지급' 이면의 리스크
종합투자계좌(IMA)에 법인 자금 유입이 급증하며 시장 구조가 변하고 있다. 연 4% 기준수익률과 증권사 신용 기반의 원금지급 구조가 매력을 더하지만, 예금자보호 미적용·만기 불일치로 인한 유동성 리스크 등 투자 위험이 지적된다. 제도적 보완이 요구된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자본시장 혁신의 원년"···투자 혁신 강조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신년사에서 자본시장 혁신과 모험자본 투자 확대, 인공지능(AI) 역량 내재화, 종합투자계좌(IMA) 인가 추진을 2026년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각 사업부 경쟁력 강화와 신뢰 기반 기술 혁신도 강조했다.
증권·자산운용사
S&P "IMA 운용 확대 시 신용등급 부담"··· 종투사 리스크 경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를 통해 주식·펀드 등 모험자본 투자를 확대할 경우 신용등급 하락 위험이 있다고 분석했다. 두 회사가 IMA 자금을 공격적으로 운용하면 RAC 비율이 하락해 투자적격 등급 상실 가능성이 커진다는 평가다.
증권일반
초대형 IB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의무···금융위, 자본시장법 개정안 입법예고
금융위원회가 자본시장법 등 시행령 및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주요 내용은 종합투자계좌(IMA)·발행어음 운용규제 강화, 증권사의 자금 모험자본 공급 의무화, 파생결합증권 내부통제 및 대차거래 중개업 전문인력 요건 신설 등이다. 부동산 편중 완화와 투자자 보호 강화, 증권업 혁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