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전환의 시대, 광주의 꿈을 이야기하다”
광주광역시는 21일 오전 광주시청 1층 시민홀에서 현장 50여명, 온라인 150여명 등 2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제56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식 ‘광주521 전환의 봄’을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광주의 꿈’을 이야기했다. 광주시는 당초 11월1일을 시민의 날로 기념했으나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물러가고 자율과 자치를 되찾은 5월21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5월21일을 광주시민의 날로 제정해 축하하고 있다. 이번 제56회 광주시민의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