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제2기 전라감영 복원 재창조위원회 출범
전라감영을 아시아 문화심장터의 핵심공간으로 조성해나갈 ‘제2기 전라감영 복원 재창조위원회’가 출범했다. 복원된 전라감영을 중심으로 전주 원도심 100만평(약 330만㎡)이 아시아 문화심장터로 조성되면, 천년을 이어온 전주만의 역사성과 정체성이 살아 있는 문화가 시민들의 삶에 보탬이 되는 관광경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11일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 2017년도 전라감영 재창조 전체위원회를 열고, 역사





